회사의 언어 라는 책을 사서 읽었다. 이 책은 회사에서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책인데, 여기서 ‘회사’라 함은 대기업이나 언론사 같은 비교적 크고, 오래되고 관료적인 회사를 말하는 것 같다. 그 이유는 이 책이 다분히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조선일보와 SK 에서 근무하신 분이라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외국계나 컨설팅 그리고 스타트업 등에서는“[Book review] 회사의 언어 (김남인 지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