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이야기는 아니다. 낚시질 하려고 한 제목은 아니고, 오래 전에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정치 입문을 권유하는 홍준표 당시 한나라당 의원에게 거절의 뜻으로 손석희 교수가 한 말이 ‘그러면 소는 누가 키웁니까?‘ 라는 말이었기에 따온 것이다. 즉, 너나 할것 없이 정치판에 뛰어들면 뉴스보도나 정치 평론과 같이 정치 발전을 위해서 함께 수반되어야 할 일들은 누가 책임지겠냐는 뜻이다. 그러다가 얼마“미국에선 누가 소를 키우나? – 정치적 에코 시스템에 대하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