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신에 대한 진단을 내려주는 툴을 좋아한다. 대표적인 것이 Strength Finder (강점혁명) 이라는 책의 팬인데, 이 책을 통해서 나는 나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 좀 더 명확하게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은 자신의 약점에 대해서 아는 것 보다 훨씬 중요하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초중고 교육을 주로 약점을 커버하는 방향으로 아이들을 지도해 왔다.“직장인이라면 반드시 받아야 할 테스트 – MBTI Test”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