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페리스의 ‘4-Hour Body’라는 책을 MBA에 있을 때 읽었는데, 꽤 도움이 됐다. 메모 광인 팀 페리스는 자신의 몸을 상대로 이것저것 실험을 해보고 단기간에 다이어트를 하거나, 근육양을 늘리거나 하는 것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했고, 그 내용을 책에 실었던 것이다. 사실 그의 책은 ‘4-Hour Work Week’ 라는 전작이 더 유명한데, 당시에 나는 그건 몰랐다. 전작인 ‘4-Hour Work“타이탄의 도구들 (Tools of Titans)”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