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가 월간 IM 12월호에 기고 한 글입니다.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에 나오는 코브(Cobb,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은 익스트렉터(extractor)이다. 그의 직업은 사람들을 마취시킨 후에 그 사람의 무의식 안으로 깊숙히 들어가서 그들의 꿈, 열망, 비밀등을 알아내어서 나온 다음에, 그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거액을 받고 파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익스트렉터 역할 중에서 가장 어려운 고난도의“연말 마케팅, 고객의 마음속에 따뜻함을 인셉션을 하라~”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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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탄산음료 규제와 비만의 소셜 네트워크
Note: 이 포스팅에서 탄산음료, 소다, 가당음료 등의 용어를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모두 같은 것을 나타내며 정확한 표현은 가당음료( SSB – Sugar-sweetened beverage)로서 설탕을 통해서 단 맛을 높인 음료를 이야기한다. diet soda, 즉, 다이어트 콜라나 스프라이트 등은 모두 제외한 용어임을 밝혀둔다. 용어가 일관되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 얼마 전에 뉴욕의 블룸버그 시장이 뉴욕의 공공장소에서 16온즈(약“뉴욕의 탄산음료 규제와 비만의 소셜 네트워크” 계속 읽기
코카콜라 CEO 강연, 30년간 가장 큰 변화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지난 목요일, Coca Cola Refreshment 의 CEO인 Steve Cahillane 가 그의 모교인 노스웨스턴 캠퍼스를 찾았다. 그는 Kellogg에서 그 동안의 코카콜라의 여정을 설명해 주었다. Steve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 Northwestern 학부 졸업 – Gallo Wine Company라는 와인 회사에서 커리어 시작 – Harvard Business School 입학/졸업 – 다시 Gallo Wine Company로 돌아옴 – InBev로 자리를 옮김“코카콜라 CEO 강연, 30년간 가장 큰 변화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