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커피는 생활의 촉매제이다. 회사 생활의 일부는 아니지만, 우리가 회사 생활을 하면서 빈번하게 가게 되는 곳이 바로 커피숍이다. 커피는 때로는 우리에게 따뜻한 말벗이 되어주기도 하고, 또 때로는 정신 못차리고 있을 때, 정신을 차리도록 따끔하게 혼을 내주는 존재이기도 하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할때에 어색한 침묵의 공백을 메워주는 역할을 하는가 하면,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수다를 떨 때에도 수다가“한국의 직장인들에게 커피는 어떤 의미일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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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원가(Cost of Goods Sold)로만 정해야하나?
최근에 한국의 뉴스를 보다 보면, 기자들의 경제학 상식을 의심할 만큼 황당한 기사들이 꽤 많다. 물론 이런 기사들을 보면서 사람들이 ‘풋~’ 하고 비웃고 넘어가주면 그만일텐데, 혹시라도 이런 기사를 보면서 기업들을 ‘도둑놈들’이라고 욕할 사람들이 나올까봐, 그리고 그로 인해서 기업에 대해서 일반인들의 오해가 깊어질까봐 두렵다. 기자들의 경제상식과 회계상식을 의심케 하는 가장 황당한 것을 꼽으라면, 개인적으로는 기업들이 마치 매출원가“가격은 원가(Cost of Goods Sold)로만 정해야하나?” 계속 읽기
와인과 커피, 그리고 브랜딩
나의 와인 이야기 미국에 가서 유학을 하면서 갖게 된 소소한 재미 중에 하나가 바로 와인이다. 한국에 있으면서도 와인에 대해서 조금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수업도 듣고 책도 읽었지만, 실제로 와인을 많이 맛 볼 수 있는 기회는 별로 없었다. 그런데 미국에 가보니 $10 ~ $20 정도에도 충분히 좋은 품질의 와인을 마트에서 많이 살 수 있어서, 틈나는대로“와인과 커피, 그리고 브랜딩”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