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책임져야 할 때, 떠나야 할 때, 그리고 책임지고 떠나야 할 때.

‘책임’ 그 무겁고도 무서운 말. 어떤 일에 대해서 “책임을 진다”는 것은 자신이 한 일을 책임지고 끝까지 완수한다는 것을 일반적으로 의미한다.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라는 말은 이런 경우에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말이다. 대개의 경우에는 업무나 임무 등 개인의 역량을 발휘해서 일을 완수하는 것이 중요한 경우나, 누군가가 리더가 되어서 responsibility (책임감) 혹은 position (자리)를 맡아서 일을 할 필요가“리더십; 책임져야 할 때, 떠나야 할 때, 그리고 책임지고 떠나야 할 때.” 계속 읽기

마이클 포터가 제안하는 기업의 역할, CSV(공유가치 창출)

  마이클 포터 교수가 한국을 찾아왔다. 그가 마크 크레이머와 함께 주창하는 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 창출, 이하 CSV)에 대해서 동아비즈니스 포럼에서 1시간 30분에 걸친 발제와 함께, 서울대학교 조동성 교수님의 사회로 참여자들과 2시간 가량 Q&A를 가지기도 했다. (뉴스를 보니 박근혜 대표도 만나고 갔다고 하는데, 이는 아마도 최근에 경영자 출신이자 MBA인 안철수 교수의 부상을 견제하기 위한 박근혜“마이클 포터가 제안하는 기업의 역할, CSV(공유가치 창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