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덮으면 비리가 된다.

  이번 학기 북경대에서의 수업들도 점점 끝나간다. 이번학기 가장 열심히 들었던 수업중에 하나는 ‘Cases in Financial Accounting’ 이라는 수업이었다. 이 수업의 교수님은 PwC 에서 파트너까지 지냈던 Paul Gillis라는 사람으로 실무경험이 풍부하고, 특히 중국 관련된 케이스에 경험이 많은 사람이었다. 이 수업의 마지막 케이스는 Molex라는 미국의 컨덕터 제조 회사의 2005년 케이스였다. 간단하게 케이스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실수를 덮으면 비리가 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