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 신부님이 사회적 기업에 주는 교훈

  2012년 마지막 날 저녁. 나는 와이프와 소파에 앉아서 TV를 보고 있다. 관심도 없는 연말 시상식들이 TV에서 흘러나오고 있었기에 나는 컴퓨터를 똑깍 거리면서 글을 쓰고 있었다. 연말 시상식이 끝날 즈음,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순서대로 보신각 타종이 있었다. 아.. 2013년이다. 하지만 TV에서는 별 재미없는 영화들의 릴레이.. 우연히 케이블 채널들을 이리저리 돌리는데, ‘울지마 톤즈’“이태석 신부님이 사회적 기업에 주는 교훈”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