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에 보이시는 언덕이 바로 C3PO와 R2D2가 걸어내려왔던 곳입니다. 예전에 터키의 카파도키아를 갔을 때 현지 가이드가 괴뢰메(Gorome)부근을 지나면서 해 주었던 말이다. 사방에 사막같은 황무지가 널려 있으면서도, 곳곳에 지구상에는 없을 것 같은 기암괴석들이 즐비한 그 곳을 지나면서 정말 우주의 어느 혹성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 조지 루카스 감독이 장소 헌팅을 다니다가 이곳을 눈여겨 봤을 만 하겠구나라는“영화 아바타의 촬영지 장자계(张家界)를 다녀오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