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을 읽고 기업문화를 생각하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을 읽었다.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소설 집필을 위해서 어렸을 때부터 틈나는대로 적어놓은 잡다한 지식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이라는 이름으로 출간이 되었던 책의 개정증보판 정도로 해석하면 될 것 같다. 이 책은 주로 물리학, 생물학, 우주과학 등등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개미 등의 곤충, 인간의 뇌와 진화 같은 주제들, 그리고 다양한“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을 읽고 기업문화를 생각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