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업에 적용가능한 PE의 기업 턴어라운드 공식

  Lessons from private equity any company can use (어떤 회사라도 상요할 수 있는 PE로부터 배우는 교훈) 이라는 긴 제목의 책을 읽었다. 저자는 Orit Gadeish라는 Bain & company의 Global PE Practice 파트너이다. 우리나라에는 번역판이 아직 안나온것 같은데, 하루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이 책은 HBSP(Harvard Business Review Press) 에서 나온 책으로 Memo to the CEO 라는 시리즈의“모든 기업에 적용가능한 PE의 기업 턴어라운드 공식” 계속 읽기

컨설팅 존재의 이유?

  내가 잘 듣는 Freakonomics 라는 팟캐스트(podcast)가 있다. 우리나라에는 ‘괴짜 경제학’ 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책과 같은 이름의 팟캐스트이다. 이 팟캐스트는 Steven Dubner 와 Steve Levitt 이라는 괴짜 경제학의 두 저자가 운용하는 것으로, ‘Hidden side of everything (모든 것들의 숨겨진 면들)’ 이라는 테마로 경제학적 관점에서 세상을 새롭게 보는 방식으로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다루고 있다. 이번주 freaknomics의 주제는 ‘I Consult, Therefore“컨설팅 존재의 이유?” 계속 읽기

미국 대선의 이유있는 이슈; ‘사모펀드(PE)는 고용을 창출하는가??’

한국도 슬슬 대선 레이스가 시동을 걸고 있지만, 미국도 지금 공화당 경선이 한창이다. 현재 Mitt Romney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Ron Pual, Santorum 등이 뒤를 쫓고 있다. (John Huntsman 은 어제부로 경선 레이스에서 사퇴했다.) Source: http://2012.republican-candidates.org/     공화당 경선내에서는 1등을 달리는 후보에 대한 다른 후보들의 공세는 당연한 것이겠지만, 그런데 지금 1위를 달리는 Mitt Romney에 대한“미국 대선의 이유있는 이슈; ‘사모펀드(PE)는 고용을 창출하는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