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동안에 가볍게 ‘라오스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 를 읽었다. 이 책은 하루키의 여행기(?)다. 하루키는 꽤 여행기를 출판하는 편인데, 그의 산문 특유의 위트와 가벼움이 살아 있어서 좋다. 이 책 역시도 몇시간 머리를 식히기에 아주 안성맞춤이다. 하루키는 여기저기 잘도 돌아다닌다. 그는 책을 쓰기 위해서 일본을 떠나서 낯선 곳에 가서 몇달씩 집필을 하는데, 이런 것을 보면“라오스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 – 무라카미 하루키” 계속 읽기
주말 동안에 가볍게 ‘라오스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 를 읽었다. 이 책은 하루키의 여행기(?)다. 하루키는 꽤 여행기를 출판하는 편인데, 그의 산문 특유의 위트와 가벼움이 살아 있어서 좋다. 이 책 역시도 몇시간 머리를 식히기에 아주 안성맞춤이다. 하루키는 여기저기 잘도 돌아다닌다. 그는 책을 쓰기 위해서 일본을 떠나서 낯선 곳에 가서 몇달씩 집필을 하는데, 이런 것을 보면“라오스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 – 무라카미 하루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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