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locity 라는 책을 읽었다. 부제목은 “디지털 혁명에서 살아남는 7가지 법칙”이며, 이 책은 나이키 디지털팀 부사장인 스테판 올렌더가 자신의 광고 에이전시 AQKA 의 아자즈 아메드와 함께 대화한 것을 엮은 책이다. 클라이언트와 에이전시의 대화가 책이 될 수 있다니, 정말 쿨하지 않은가? 나도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나이키는 정말 쿨한 회사다. 나는 소비자로서도 나이키의 팬이지만, 회사원으로서도 나이키 같은“나이키가 디지털 혁명에서 살아남는 7가지 법칙, Velocity”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