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Jun
놀줄 모르는 한국사회, 오버씽킹(Over-thinking) 이 문제다.
어제 김정운 교수님의 ‘남자의 물건’에 대한 글을 올렸다. 사실 남자의 물건 말고도 누나에게 한권 더 부탁한 책이 있었으니, 그것은 김정운 교수님의 대표 저서중에 하나인 ‘노는 만큼 성공한다’ 라는 책이다. 어제 밤부터 오늘 밤까지 이 책 한권을 거의 흡입하듯이 읽어버렸다. 너무 재미있었고, 95% 이상 평소의 내 생각과 일치해서 너무너무 깜짝 놀랐다. 사실 깜짝 놀랐다는 표현보다는 찔렸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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