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이 사이트에 들어오시는 분들께서 어떤 주제에 대해서 듣기를 원하시는지 이곳에 남겨 주시면 향후 포스팅을 올릴 때 최대한 반영해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MBA 관련된 내용, 유학 관련된 내용, career management, MBA application (essay, interview) 등등, 어떤 내용이라도 좋으니 알려주세요. 그리고 원하시는 내용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어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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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이용에 관한 질문입니다.
각 category에서 1페이지는 볼 수 있겠는데, 2페이지 이후의 글은 archive가 없다고 화면에 나타납니다.
제 회사컴퓨터만 그런가 해서 집 컴퓨터로 했는데도 똑같네요. 다른 분들은 괜찮은가요.
한번 이상이 있는지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렇군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mba blogger님의 중국 posting 을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늘 좋은 글 감사드려요^^
저는 US school과 중국/ 홍콩 MBA중 고민을 하는 지원자입니다.. 처음에 mba 를 생각할때는 “US top school에 지원을하고, ding 된다면 중국 mba ‘나’ 가자”라고 쉽게 생각을 했었지만, 요즘 부쩍드는 생각은..중국을 focus로 삼아 앞으로 커리어를 키우고 싶다면..중국 MBA에가서 어학/ 문화/ 비지니스를 심도있게 공부하는것은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일부 주변 분들은 중국을 아무리 이해하고 언어를 잘해도, US top school을 졸업하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선택이라고 말씀하시네요. 특히 제가 mba이후 가고자 하는 finance career쪽에서는 (i.e. private equity, vc, equity sales..) 말이죠..
물론 mba blogger님처럼 US TOP school 에 입학하신 후 중국에서 교환학생을 가는 것이 이상적이지만^^..아무래도 그럴경우, 중국에서 full로 2년을 있는 것 보다는 언어, 문화의 습득수준을 어느 정도 양보해야하니까요..
질문을 정리해보면..
중국/홍콩을 무대로 finance career track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경우..
chinese MBA vs higher ranked US top school… 이 되겠네요.. 우문에 현답을 기다립니다. ^^
먼저 저희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읽고 제가 과연 이 질문에 대답을 할 자격이 있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미국 MBA 도, 중국 MBA도 어느쪽도 졸업을 하지 않은 사람으로서, 그리고 아직 취업을 하지 않은 사람으로서, 과연 어느 쪽이 더 mocha님의 커리어에 더 나은 선택일지 말하는 것은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만 말씀드리자면…
1) 냉정하게 말씀드려서 교환학생으로 오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것이고요, (이것은 미국에서 중국으로 오거나, 아니면 중국에서 미국으로 가거나 둘다 마찬가지),
2) 현재 중국어를 전혀 못하신다면 중국에 2년 계시면서 중국의 문화/언어를 습득해서 financial industry 에서 일할 정도를 기대하시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까진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 여러 사람들의 공통적 의견은, 아직은 미국MBA 들과 중국 MBA들간의 교육의 격차가 확연하게 존재한다는 것. 수업료의 차이는 그 이유가 있는 것이겠죠. 그리고 사실 어떤 시장에서 어떤 job을 잡으시는가 하는 문제는 MBA의 문제라기 보다는 본인이 MBA가기 이전에 어떤 job을 가지셨는가가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또 한가지는 중국 시장에서 job을 잡으신다면, 한국계 회사를 고려하시지 않는다면 아마도 미국에서 나고 자란 (그리고 아마도 좋은 학교를 졸업한) 중국인들과 경쟁하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런 점에서 위에 말씀드린 2)번은 극복되기 힘들다는 점을 다시 말씀드려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MBA는 스토리를 새로 만들어 주는 곳이 아니라, 원래 가지고 계신 스토리에 뼈와 살을 붙여서 더 튼튼한 스토리를 만들어 주는 곳이라는 생각이 요즘 더 많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하고 계시는 일에 기반해서 미래 커리어를 생각하셨으면 하는 점과, 교육의 질을 기대하신다면 US MBA가 월등히 좋다는 말씀은 꼭 드리고 싶네요.
빠르고 훌륭한 답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MBA는 스토리를 새로 만들어 주는 곳이 아니라, 원래 가지고 계신 스토리에 뼈와 살을 붙여서 더 튼튼한 스토리를 만들어주는 곳’ 이라는 말씀에 동감하구요 ~
US top school 에 일단 admission을 받고 고민해도 늦지 않을텐데..너무 생각이 앞섰던 것인가. . 반성도 해봅니다 (ㅋ) 에세이 준비하다보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아무쪼록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들 기대할께요~ 저도 좋은 학교 가면 필진 지원해보렵니다..정말 좋은 일 하시는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이곳에 mention을 남기는게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많은분들이 함께 남겨주시는 mbablog는 잘 보고 있습니다.
지금 rss로 오는 글들의 타이틀의 링크가 mbablogger.net/wordpress로 와서 계속 링크가 깨어지는 것 같아요, 한번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계속 멋진 글들 기대합니다.
먼저 mbablogger 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월요일부터 mbablogger.net/wordpress 라는 피드에서 wordpress를 떼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외국에 있고, 개발자 분이 한국에 있다보니 다소 miscommunication 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 고치기 위해서 노력중입니다.
앞으로는 mbablogger.net 을 사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연히 중국에서 요거트 사업 창업 포스팅을 보았습니다. 저도 상해에서 마케팅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요즘 요거트 가게들을 보면서 관심반 기대반 하고 있었습니다. 포스팅에는 중국으로만 되어있어서 상해에서 시작하신건지 궁금하네요…^^
직접 창업하신 Terry님께서 답을 하셔야겠지만… 제가 알고 있는 한에서만 답을 해 드리자면…상해에서 창업하시고, 지금은 지인에게 운영을 맡기고 Kellogg MBA로 오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답변감사합니다. 그렇군요. 검색해서 나중에 한번 들러봐야겠습니다. ^^;
단순 MBA 지원을 정보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지식,지혜 까지 얻고 있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혹시 MBA블로거 분들중에 HKLee 님의메일주소를 좀알 수 있을까요??
직접 여쭙고 싶은것이있어셔요..
광고일을 하고 있는데, 좋은 자료 너무 감사 드립니다. 세계적 광고 트랜드를 볼 수 있는것 같아서 너무 잘 보았읍니다. 제 블로그에 살작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MBA를 고려하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최종 career goal은 컨설팅인데요. 현실적으로 학부 졸업후 바로 가는게 쉽지 않아서요. 그래서 그런데 MBA 지원시 유리한 회사나 부서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global reputation이 좋은 회사가 유리할 것 같기는 한데 부서도 그러한 부서가 있나요?
MBA 지원시 유리한 회사나 부서 같은 것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이경준님께서 그 회사에서 충분히 경력을 쌓으신 후에 자신의 꿈에 훨씬 더 가까이 다가가 있을 수 있다면 그 회사가 좋은 회사입니다. global reputation이 좋은 회사에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그 회사에서 무슨 일을 어떻게 했느냐를 apply할때 제대로 말씀 하실 수 없다면 소용이 없고, global reputation이 없는 회사지만, 자신이 큰 기여를 해서 회사의 운명을 바꿨다면 MBA 지원하실때 다른 어떤 회사보다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MBA라는 것을 “목적”으로 보지 마시고, 이경준님의 꿈을 이루고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하기 위한 “과정”으로, 유연하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답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주 찾아뵙게 되네요^^;;
또 질문이 있어서 염치불구하고 이렇게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컨설팅펌에서 강조하는 로지컬하고 구조화된 아이디어를
어떻게 도출하는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나름 로지컬 씽킹과 같은 관련 도서를
몇 권 읽어 봤습니다만 감이 오지를 않습니다. 실제 경영 케이스에 적용하는 게 올바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어떤식으로 로지컬하게 접근하시고 솔루션을 도출하는지
여쭈어 봐도 될런지요. 정말 간단한 예시라도 들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어떻게 로지컬하게 문제를 해결하는가? 라는 질문은 한마디로 대답하기는 어렵네요. 사실 정해진 답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로지컬’하게 답을 도출한다고 하면, 정해진 답이 있다고 생각하시기 쉽지만, 사실 그 과정에는 수많은 가치판단이 들어가게 됩니다.
다만, ‘컨설팅’이라는 인더스트리에 대한 인터뷰 준비를 하신다면, 몇가지 책을 추천해 드릴 수는 있습니다. 말씀하신 ‘로지컬 씽킹’이라는 책은 저도 읽어봤습니다만, 처음에는 별로 와닿지 않다가 몇번 읽어보니 좀 이해가 가더군요.
추천해 드릴 수 있는 책은
- 오마에 겐이치 ‘기업참모 “the mind of the strategist” (굉장히 오래된 책이지만 좋은 책)
-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
- Case in Point (컨설팅에서 하는 인터뷰 준비를 위한 책)
입니다.
아울러 요즘은 학교마다 컨설팅 회사의 입사를 준비하는 동아리 모임이나 컨설팅 회사에서 주최하는 워크샵, 회사 소개 등의 자리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자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일단 이런 멋진 블로그에서 많은 배울 점과 도전을 받고 가는 점 감사드립니다.
혹시 MBA 생활 중, 동기와 후배들에게 밥을 언제 사실 것인지 문의드려도 될까요?
김동민 님이 먼저 후배들에게 밥을 사시면 저도 고려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 블로그를 알게된 정영우라고 합니다. 우선, 양질의 글과 자료들을 상응하는 commision없이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티클을 읽다보면 다양한 블로그들을 이용하시는 걸 알 수 있는데 본인이 주로 이용하시는 블로그들에 대해서 공개해 주실 수 있나요? 저부터 하는 것이 순서겠지만 제가 아는 블로그는 별로 없어서 도움이 될까라는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네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
제가 얼마전에 올린 글에서 소개한 내용이 있어서 이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http://mbablogger.net/?p=3063
역시나 이전에 정리해서 올려주셨군요. 찾아보지않은 저의 불찰이네요..자주 들려서 좋은 글 읽고 가겠습니다. 현재 경제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부생인데 복지가 하도 이슈가 되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다가 태경님께서 올려주신 부분도 고민을 한적이 있습니다. 짧은 저의 지식으로는 답을 못내렸는데 글을 읽어보니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기대할게요!
시스템적인 요청인데요..
1) 내용에 따라서는 글이 언제 쓰였는지 모르면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Post date가 있었으면 합니다.
2) 글이 많을 때 2번째 페이지로 가려 하면 가지 않습니다. 버그 같네요.
이 블로그는 트랙백이 불가능한 것 같군요. 다른 SNS 로의
연결수단을 제공하면서도 “mention” 의 오리지날 격인 블로그 트랙백 기능이 없다는 건 아이러니죠. 제가 알기로 DISQUS 는 설정에 의해 trackback 기능을 제공합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운영하시는 블로그에 저희가 담당하는 MBA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 요청가능 여부와 만약 포스팅을 해주신다면 비용에 대해 알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을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검토후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tkim2012@kellogg.northwestern.edu 로 부탁드립니다.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MBA를 준비하고 새로운 진로를 생각하는 저에게는 너무나도 유용한 정보들입니다. Resume 리뷰는 제가 좀 더 준비해서 보내드리려다 때를 노친것같아 아쉽게 되었네요. 혹시mbablogger님 외에 다른분들도 하시는지요? 포스트에 나와있는 부분을 고치려고 노력했으나 많이 미흡한듯 합니다.
제가 필진들에게 한번 여쭤보고 답변을 다시 드리겠습니다.
보안 소프트웨어 웹사이트 필터링 때문에 차단 된 사이트로 나와서 확인해 보니 이 사이트가 예전에 악성코드 유포에 사용 된 적이 있던 모양이더군요. 사이트 보안에 신경을 쓰시면 좋겠습니다.
음.. 그래요?? 전혀 몰랐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SET 제품에서 그리 나왔습니다. 이미 그쪽에 문의/확인했고 현재 ESET 제품에서 차단은 해제 된 상태입니다. “The malware has been removed from the site. Please ask the administrator to examine the site,
remove any other possible malicious content and to improve the site’s
security to prevent future re-infection.”
그런데 어떤 보안 소프트웨어에서 그렇게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위에 어떤 분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각 카테고리 별로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네요.ㅠ.ㅠ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메인 화면 (http://mbablogger.net/) 에서 최하단의 페이지 번호를 2로 선택해도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좋은내용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근데 각 카테고리마다 다음페이지로 넘어가기가 안되네요…제 컴퓨터만 그런건지….수정 부탁드립니다~ 옛날 컨텐츠도 좀 보고 싶은데
첫 페이지만 보입니다.
고질적인 문제였던 2page로 넘어가지 않는 문제는 해결이 되었는데요, 왜 그런지 disquss 가 댓글이 안보이는군요. 그냥 built in으로 된 댓글 시스템으로 대체합니다.
멋진 글 너무 잘 읽어보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커리어와 관련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최종적으로 PE 업계에서 성공하고픈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커리어 패스가 있겠지만,
저는 그 중에서도 전략 컨설팅 펌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만약 왜 PE를 커리어 골로 하는데, 전략컨설팅사를 지원했는가?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떻게 대답하실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그런데 왜 PE가 가고 싶으세요?
정말 어려운 질문입니다.
블로그 운영 및 mbablogger 님, Rory 님께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Rory 님께 메일을 통해 답변을 드리고,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괜찮으신가요?
저의 답변과 질의를 통해 블로그 컨텐츠를 구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ungmin님, 언제든지 메일 주셔도 됩니다. 기말고사 기간이긴 하지만 최대한 자세히 정확히 답장드릴께요. schung2014@kellogg.northwestern.edu 로 보내시면 되구요. 메일에서 자기소개도 같이 좀 부탁드릴께요!
저도 Sungmin Yang님께 “왜 PE가 가고 싶나”라는 질문을 드리고 싶구요. PE에 입성하기 전 전략컨설팅 펌에서 커리어를 시작하시려는 이유가 1) 전략 컨설팅 펌에 가면 이력서가 이뻐지니까, 2) 남들이 그렇게 가는 커리어가 일반적이라고들 하니까, 3) 마땅히 가고 싶은 회사가 없어서 등의 이유라면 다시 한 번 깊게 생각해 보시고 자기 자신한테 물어보세요. 나는 왜 PE에서 일하고 싶고, 그 전에 왜 컨설팅사에서 일하고 싶은지.
단순한 생각으로 남의 말만 믿고,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컨설팅에 들어가신다 할지라도 그 이후에 PE로 들어가는데에는 더 힘든 난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확고한 신념이 없으면 지칠만큼요.
안녕하세요! 현재 미국에서 마케팅을 전공하고있는 학생입니다. 한학기를 남아두고 있는 이시점에서, 최근 MBA 준비, 취업 등 여러가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우연히 네이버에있는 한 학생분의 블로그에서 이사이트를 추천해서 둘러보게되었습니다. 여러가지로 진로, 트렌드 등 많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대부분 금융 혹은 컨설팅을 주 목표로 켈로그나 다른 탑 대학원 진학을 원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이는데요.. 저는 사실 마케팅을 중심으로 대학원에 진학할 목적을 두고있었습니다 (특히 켈로그..). 하지만 블로거분이 올리신 몇 글을 보니, 현실은 외국인 마케터란 미국에서 취직하기도 어려울뿐아니라 켈로그 원서 지원시 그부분에 대해 언급하지 말라는 글이 아주 인상깊게 기억에 남는데요. 미국에서 마케팅 인턴해보구, 지금은 풀타임을 찾고있지만 역시나 블로거님이 말씀하신데로 외국인에게 메케팅은 미국에서 힘이 들구나라는걸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블로거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미국에서 한 3-4년 마케팅쪽에서 일을 하고싶은데.. 취직이 어렵다보니.. 현재 학부를 졸업하고 바로 엠비에를 가는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켈로그는 2년 커리어 경험이 없으면 아예 원서조차 보지 않는다고 하는데 요즘 트렌드는 어떠한가요?
제가 질문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원할 때 마케팅 커리어를 추구한다는 것을 밝히면 안되느냐? 가 질문이시라면, 그러면 거짓말을 하실 수 있느냐? 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늘 그렇지만, 거짓말은 안하시는게 좋고, 하시려면 자기 자신을 속일 수 있을 만큼 정말 잘 하셔야 합니다.
non-native speaker가 미국내에서 마케팅을 하기는 어려우나, 다른나라 혹은 다른 분야에서 충분히 마케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닫힌 시각으로 보지 마시고, 넓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본 사이트를 알게되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는 한 대학생입니다.
예전부터 Entrepreneur, MBA등에 관심이 있었는데 참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정말 많은 것을 여쭈어보고 싶지만 book에 관한 블로그 글들을 보고.. “독서”에 관하여 꼭 여쭈어보고 싶은 것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겼습니다.
저는 참 부끄럽고 슬프지만 “독서”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독서”라는 놈을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습관을 드리려 몇번을 노력했지만 잘 되지를 않습니다 ㅠㅜ
사실 시간이 없어서 책 못본다..는게 핑계라는 것은 잘 알지만요 ㅠㅜㅋㅋ
개인적으로 “독서”하는 습관을 붙이기가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지”를 잘 모르겠어서..
라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비록 책은 많이 안 읽지만 메모하는 습관은 조금 지독할 정도로 강하거든요.
보통 지나가다 어떤 사소한 생각만 해도 어떤 새로운 것을 발견하면 이것을 메모하지 않고는 못배기는.. 그래서
하루에도 메모를 몇장씩 약간 그런 성격인데.. 이게 책에도 적용이 됩니다 ㅠㅜ
사실 그래서 보통 공부를 할 때도 읽는 교재나 논문을 summary하면서 읽고 하거든요.. 안 그러면 읽는 것 같지가
않은 마음에 답답해서요 ㅠㅜ(뭐랄까 제 방식으로 정리를 해두지 않으면 배우는 것 같지가 않은 느낌이랄까요..)
책도 이렇게 읽고 싶은데.. 그러다 보니 너무 쉽게 지치는 듯 합니다.
책은 보통 몇백쪽 가까이 되고 또 교재처럼 천천히 읽기 보다는 약간 속도감을 내면서 읽어야 할 것 같은데..
제가 하는 방식대로 하면 정말 속도가 느려지고(매쪽마다 조금 재미있는 구절이 나오면 다 기록하거나 펜을
치면서 읽거든요..) 쉽게 지쳐 버리게 됩니다. ㅠㅜ(공부는 공부라 생각하고 어떻게든 하는데.. 독서는 그게
잘 안되네요 ㅠㅜ 양도 많고 취미로 하고 싶은건데 너무 힘드니까요 ㅠㅜ)
그래서.. 여쭈고 싶은 것은
MBA blogger님은 책을 읽으실 때 어떻게 읽으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책을 읽으신 뒤에 감상평을 남기시는 것을 블로그를 보며 알 수 있었는데
읽는 매순간순간 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으면 구절마다 다 체크하거나 기록해두는 편이신지,
아니면 그냥 그런 것 없이 쭉 다 읽고 전체적인 느낌만 기록하는 편이신지..
책을 많이 읽으시고 내공이 쌓이신 입장에서
제가 어떤식으로 책을 읽어나가야 좀 더 쉽게 책을 접하면서도 책의 중요한 점들을 배울 수 있을지
답변주실 수 있을가요?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보통 책읽는 속도가 어떻게 되시는지도 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책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보통 책 한권을 읽는데 어느정도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적당할까요?
꼼꼼히 길게 보는 것과 휙 훑어 보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마침 제가 예전에 써 놓은 글이 있어서 첨부합니다.
보시고 답이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더 알려주세요.
http://mbablogger.net/?p=5242
안녕하세요.
수업중 과제의 한 부분으로 MBA JOB 사이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비영리구요… 혹시 관심 있으시면 들러서 아낌없는 조언 부탁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수업중 과제의 한 부분으로 MBA JOB 사이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비영리구요… 혹시 관심 있으시면 들러서 아낌없는 조언 부탁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사이트 주소는 http://www.mbajob.info 입니다. 사이트 주소를 빼먹어서 다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