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A Blogger 는 MBA 재학중이거나 MBA에 입학예정인 분들, 그리고 졸업하시고 사회에서 활동을 하고 계신 분들이 꾸려가는 블로그 입니다.
MBA 학위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 중에서는 적극적으로 블로그 활동을 하는 분들이 많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에서, 그리고 국내외 현안들에 대해서 좀 더 이성적이고 분석적인 이야기를 하는 목소리가 많아져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학 전반에 관한 내용과 MBA 로서 일하면서, 공부하면서 느끼고 배운 점들에 대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현재 Kellogg, Haas, Columbia 등에 재학중이거나 졸업한 분들이 모여서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메일로 간단한 프로필을 보내 주시면 필진들의 논의를 통해서 참여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MBA 진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도 신선한 자극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분들 가운데 MBA 진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MBA 지원에 대한 이야기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Resume, Essay, Interview에 대한 Tip도 제공하고 있으며,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리뷰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메일 주소로 보내주시면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최대한 리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이 블로그는 철저하게 비영리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간혹 MBA 진학을 목적으로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돈을 벌거나 학원을 차리기 이전 단계의 리크루팅 수단으로 오해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런 목적은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주변에 많은 홍보 또한 부탁드립니다.
2011년 6월 Evanston에서,
MBA Blogger
필진 참여 및 레주메 리뷰 문의: luckyme.tk@gmail.com
가끔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목적에 대해서, 혹시 졸업하고 MBA 유학 컨설팅이나 에세이 컨설팅을 위한 것이 아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아니다’ 라고 말씀 드립니다.
MBA 준비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궁금한게 너무 많아서 그럽니다만, 혹시 오프라인으로 모임도 있으신지요?
있다면, 저 같은 준비하는 사람들도 참여 가능한가요?
감사 합니다.
아쉽게도 저희가 오프라인 모임은 따로 없습니다. 다들 미국에 계시거나, 아니면 저는 현재 중국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오프라인 모임은 당분간 어려울 것 같습니다.
너무 좋은 글들이 많은것 같아요
미래에 마케터가 되고 더 나아가 MBA를 하고싶은 저로썬 너무 좋은 블로그같네요 자주들릴께요 홧팅!
최근 들러본 블로그들 중 가장 도움이 되고 자극적인 블로그였습니다.
앞으로 많은 정보와 이야기 부탁 드립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네이버나 다음이나 티스토리 같은 서비스 안에 있지 않다보니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아요. 그래도 주변에 많이 소문내 주시고, 가끔 들러 주세요~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블로그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자주 오세요~
리디북스의 공감경영이라는 책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탄탄한 이론을 녹여 소비자를 움직이는
김태영 님을 MBA 멘토로 느껴보려 합니다.
전 한국에서 무역업에 몸 담고 있습니다.
나름 국제경험을 통해 얻은 경험을 얼마전 eMBA를 통해 정리만 했고
본격적인 생활 MBA를 겪고 싶어 문을 두드립니다…^^
제가 누군가의 멘토가 될 자격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블로그 자주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오타이신듯 한데, 제 이름은 김태’경’ 입니다 ^^
Flipboard를 통해서 매일 접하는 기사를 통해 우연히 Freakonomics Podcast를 찾다가 알게된 이 블로그에서 다른 비즈니스 잡지에서 느낄 수 없는 왠지 모를 감성이 느껴지네요. 현직에서 직장업무를 병행하며 MBA 졸업를 앞둔 시점에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많은 점을 공유하고 또 조금이나마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점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
이 곳에 오시는 분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이 ‘공감’이라는 말입니다. 많은 공감 얻고 가실 수 있었으면 좋겟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저도 대학원 진학때문에 요새 너무나 많은 고민을 하고 잇엇는데 블로그에 와서 직접 MBA를 경험하고 계신 분들의 글들을 읽을 수 있으니 제가 어떻게 준비하여야할지, 무엇을 expect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잇엇습니다. 좋은글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리겟습니다.
앞으로 자주 와 주시고, 무엇보다 주변에 입소문 많이 부탁드립니다 ^^
좋은 포스팅이 많네요. 이제 사회초년생인 저에게 좋은 자극제가 될것 같습니다. 아직 읽지못한 포스팅이 많아 두근두근!
저희 블로그의 핵심은 입소문입니다. ㅋㅋ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mba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때마침 우연하게 이렇게 저에게 필요한 좋은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어 행운인듯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사회생활 5년차에 남들 다 한다는 ‘터닝포인트’ 고민에 빠져 이거저거 검색하다 흘러흘러 들어왔는데 제가 아는 분이시네요^^ 저 학생때,,, 모 포럼에서 뵌적 있는데 기억은 못하실듯하고,, 그때 그저 모든것이 신기하고 궁금하고 모든것을 하고싶어하던 철부지 학생이 지금은 하나부터 열까지 계산하고 따지고 쉬운것만 찾아하려 하는 사회물 먹은 직장인이 되어버렸네요- 그때 제가 왜 우리나라 치약은 종류가 많지 않냐며 투정아닌 투정을 했더랬지요,, 이렇게 뵈니 반갑네요^^ 무언가 조금 더 ‘터닝포인트’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지면 스리슬쩍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때도 참 멋지신 분이라 생각되었는데 지금은 더 멋져지신것 같네요///
누구신지 궁금하네요…. 포럼이라고 하면 하나밖에 없는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