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PDATED: 2017 04 23

그 동안 luckyme, mbablogger, beertourist 등의 다양한 블로그 활동을 모두 통합해서 equalizer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려고 합니다.

Equalizer는 오디오에서 음역대의 조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사용하는 기구들 뜯하기도 하고, 축구에서는 동점골을 뜯하기도 하고, 평등의 효과를 나타내는 무언가를 뜻하기도 합니다. 어느 한쪽의 의견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밸런스 있는 의견을 전하고자 예전부터 생각해왔던 이름입니다.

이제부터는 개인 블로그의 형태를 유지하려고 하며, 향후에도 기존에 계속 써 오던 주제들을 위주로 글을 쓰겠습니다. 사업, 커리어 관리, 맥주/와인, 책 등이 주된 주제가 될 것입니다.

UPDATED: 2017 03 03 

Contact:
luckyme.tk@gmail.com

Experiences:
한영외국어 고등학교 (1994-1997)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1999-2006)
P&G Korea, 마케팅 (2006-2010)
Kellogg School of Management (MBA), Northwestern University (2010-2012)
Bain & Company (2012-2016)
Amazing Brewing Company (2016 – present)

Writings:
공감경영 (리디북스, e-book, 2013)
지금 당장 경영학 공부하라 (한빛비즈, 2014)
비어 투어리스트 (리디북스, e-book, 2015)
블로그: www.beertourist.kr

Others:
KBS 퀴즈쇼 1대 100 우승: https://www.youtube.com/watch?v=GWwA94QmQj4
Certified Cicerone (국제 공인 맥주 전문가)

37 thoughts on “About

  1. 가끔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목적에 대해서, 혹시 졸업하고 MBA 유학 컨설팅이나 에세이 컨설팅을 위한 것이 아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아니다’ 라고 말씀 드립니다.

  2. MBA 준비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궁금한게 너무 많아서 그럽니다만, 혹시 오프라인으로 모임도 있으신지요?
    있다면, 저 같은 준비하는 사람들도 참여 가능한가요?
    감사 합니다.

  3. 아쉽게도 저희가 오프라인 모임은 따로 없습니다. 다들 미국에 계시거나, 아니면 저는 현재 중국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오프라인 모임은 당분간 어려울 것 같습니다.

  4. 너무 좋은 글들이 많은것 같아요 🙂 미래에 마케터가 되고 더 나아가 MBA를 하고싶은 저로썬 너무 좋은 블로그같네요 자주들릴께요 홧팅!

  5. 최근 들러본 블로그들 중 가장 도움이 되고 자극적인 블로그였습니다.
    앞으로 많은 정보와 이야기 부탁 드립니다.

    1.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네이버나 다음이나 티스토리 같은 서비스 안에 있지 않다보니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아요. 그래도 주변에 많이 소문내 주시고, 가끔 들러 주세요~

  6. 리디북스의 공감경영이라는 책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탄탄한 이론을 녹여 소비자를 움직이는
    김태영 님을 MBA 멘토로 느껴보려 합니다.

    전 한국에서 무역업에 몸 담고 있습니다.
    나름 국제경험을 통해 얻은 경험을 얼마전 eMBA를 통해 정리만 했고
    본격적인 생활 MBA를 겪고 싶어 문을 두드립니다…^^

    1. 제가 누군가의 멘토가 될 자격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블로그 자주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오타이신듯 한데, 제 이름은 김태’경’ 입니다 ^^

  7. Flipboard를 통해서 매일 접하는 기사를 통해 우연히 Freakonomics Podcast를 찾다가 알게된 이 블로그에서 다른 비즈니스 잡지에서 느낄 수 없는 왠지 모를 감성이 느껴지네요. 현직에서 직장업무를 병행하며 MBA 졸업를 앞둔 시점에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많은 점을 공유하고 또 조금이나마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점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

  8. 현재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저도 대학원 진학때문에 요새 너무나 많은 고민을 하고 잇엇는데 블로그에 와서 직접 MBA를 경험하고 계신 분들의 글들을 읽을 수 있으니 제가 어떻게 준비하여야할지, 무엇을 expect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잇엇습니다. 좋은글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리겟습니다.

  9. 좋은 포스팅이 많네요. 이제 사회초년생인 저에게 좋은 자극제가 될것 같습니다. 아직 읽지못한 포스팅이 많아 두근두근!

  10. 안녕하세요, 이제 막 mba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때마침 우연하게 이렇게 저에게 필요한 좋은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어 행운인듯 싶습니다.

  11. 안녕하세요// 요즘 사회생활 5년차에 남들 다 한다는 ‘터닝포인트’ 고민에 빠져 이거저거 검색하다 흘러흘러 들어왔는데 제가 아는 분이시네요^^ 저 학생때,,, 모 포럼에서 뵌적 있는데 기억은 못하실듯하고,, 그때 그저 모든것이 신기하고 궁금하고 모든것을 하고싶어하던 철부지 학생이 지금은 하나부터 열까지 계산하고 따지고 쉬운것만 찾아하려 하는 사회물 먹은 직장인이 되어버렸네요- 그때 제가 왜 우리나라 치약은 종류가 많지 않냐며 투정아닌 투정을 했더랬지요,, 이렇게 뵈니 반갑네요^^ 무언가 조금 더 ‘터닝포인트’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지면 스리슬쩍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때도 참 멋지신 분이라 생각되었는데 지금은 더 멋져지신것 같네요///

  12. 어쩌다가 들어오게 됐는데, 저 땡 잡았네요. 주옥같은 글, 정보들 감사히 읽겠습니다. 화이팅하셔요!!

  13. 어째서 한국의 고속도로는 미국의 수 많은 Freeway처럼 지나가는 모든 지방 도시와 자유로이 연결이 되도록 하지 못했는지, 그것이 작은 국토의 균형적 발전을 저해하는 외에도 인구의 대도시 편중 현상등 수 없이 많은 부정적인 문제를 안게 되었다는 생각에 미국의 고속도로에 관한 자료들을 찾다가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박근혜대통령 정부에 이 문제를 제기하고 국가의 고속도로를 주요 도시간 연결 개념에서 전 국토 중소 도시의 유기적 연결개념으로 변환 해 나감으로써 전 국토의 균형발전을 꾀하고 이를 위한 대규모 인력과, 장비의 동원을 통해 우리민족의 근면성을 되찾는 21세기 새마을 운동의 시발점이 됨과 동시에 육체노동의 경시에서 오는 수 많은 폐단을 개선하는 계기로 삼고 실업으로 어려운 온 국민에게 숨통을 트여주고 어린이부터 젊은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노동의 신성함을 일깨우는 민족적 변혁의 계기를 이 고속도로의 대대적 개선으로부터 시작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온 사람입니다.

    우리나라의 고속도로 시스템이 개선되어야 할 이유나 긍정적인 효과는 이루 다 열거 할 수가 없을 정도라 봅니다.
    이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연구하시고 공감하는 힘들을 모아 박정희 대통령에 이은 제2의 국가재건의 시발점이 되도록 하실 역량이 있으시다 보입니다.
    두서 없는 글이지만, 부디 제 말씀을 심사숙고 해 주시기 빕니다. 저는 캐나다에 살고있는 교민입니다.

  14. 고속도로의 확충과 국민소득의 향상, 이예 따른 이동인구의 폭발적 증가 등에서 얻을 수 있는 파생적 이익이 전 국토의 국민에게 골고루 돌아가지 못하고 특정 집단이나 단체의 검은 이익으로 되고 있는 현실이며 고속도로에 갇혀 있게 되는 여행자는 폭리와 담합, 부정한 집단의 사욕앞에 희생자가 되어 있다는 현실만으로도 고속도로 시스템의 개선은 반드시 이루어져야만 하리라 생각합니다. 유료도로인 것이 걸림돌이라면 그에대한 개선 방법역시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15. 아직도 중국에 머므르고 계신지요 저는 북경인데 연세대경영학석사(2000년)졸 햇습니다. 기회가 되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16. 안녕하세요
    MBA를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블로거에 있는 많은 글들이 도움이 되네요. 그리고 블로거분인 제가 목표하고 있는 Kellogg를 나오신 분이라 더욱 반갑습니다. 그런데 MBA 준비를 이제 막 시작한 사람으로 몇 가지 질문이 있는 데 답변이 가능하신가요?

  17. 네덜란드 트랜스퍼를 가신다는 포스팅을 보고, 책 하나를 추천 드리고 싶었는데 연락 방법을 모르겠어서 여기에 코멘트 달아요. 주경철 씨가 쓴 “네덜란드: 튤립의 땅, 모든 자유가 당당한 나라” 인데요. (http://www.yes24.com/24/goods/381373?scode=032&OzSrank=1)

    저도 몇년 전 네덜란드 델프트 공대로 교환학생을 갔을 때, 현지 유학생 선배로부터 추천받아 읽었던 책입니다. 네덜란드인들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역사부터 세계전쟁 이후 미국의 원조를 받으며 서유럽 중에서도 가장 미국스러워진 점 등 어린이들을 위한 먼나라이웃나라 보다 더 다양한 시각으로 네덜란드를 관찰 할 수 있었습니다.

    네덜란드 잘 다녀오세요! 🙂

  18. 우연한 기회에 블로그를 접하고, 여기서 특히 Resume 관련한 포스팅을 읽으며 반성과 함께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서 많이 얻어가고 나중에 저도 베푸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19.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 너무 유익한 정보들이 많네요. 컨설팅으로 타고 타고 들어와서 책 리뷰들 훑고 가니까 시간이 정말 빨리갔어요. 현재 미국 유학과 컨설팅 펌 중 고민하고 있었는데 힐링 받고 가요

  20.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유럽 MBA 준비 중인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블로그 글들 다 읽었네요. 앞으로도 종종 좋은 소식 많이 부탁 드립니다~! 블로그는 자주 와서 글읽고 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제가 지금 MBA 섹션 부분 글만 읽었는데, 지금은 어디 계신건가요?

  21. Cicerone 으로 검색했다가, 올리신 글에 큰 도움받고 감사인사 드리려 글 남깁니다.
    경험에서 얻으신 값진 지식들을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언젠가 누군가에게 이렇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날을 꿈꾸게 되네요 🙂

  22. 안녕하세요,
    창업 준비의 일환으로 전략/재무 컨설팅으로의 이직 과정 중에 있는 현직 회계사 (미국) 입니다. 컨설팅이 아니라면 Financial Due Diligence (기업 실사) 팀으로 갈 것 같은데요, 아마 가게 되면 약 4~5년 정도 그 곳에서 머무르게 될 것 같습니다.

    베인에서 4년간 일하셨는데, 컨설팅 회사에서 배운 것들이 (비단 전략 뿐만 아니라 기타 transferrable skillset) 창업시에 적용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Analytics (forecast, visualization, etc), Automation, 그리고 Industry Exposure를 위해서 컨설팅으로 가려고 하는데, 얼마만큼의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1. 안녕하세요 . 저의 경우에는 우연히도 베인에서 했던일들을 많이 써먹을 수 있는 일들을 하고 있느는데, Charles 님이 하고 싶은 것이 어떤 일인지에 따라서 다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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