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MBA Application

Korea Times: Sharing MBA Experiences through blog

Korea Times에 기사가 실려서 이곳에도 포스팅 합니다. Korea Times: Sharing MBA Experiences through blog http://www.koreatimes.co.kr/www/news/biz/2013/12/344_147558.html By Choo Sung-ho Applying for an MBA can be a complicated and time-consuming process. From choosing the right schools to preparing for admission interviews, there are so many elements you should consider and prepare for. But if you have a

[공지] 레주메 리뷰 잠시 중단 합니다.

갑작스럽게 알려드려서 죄송합니다.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첫번째로는 제가 올해도 Kellogg alumni interview에 참여하게 되어서 더 이상 레주메 리뷰를 하면 아무래도 conflict가 생길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첫번째 이유와 충돌하긴 하는데) 제가 중국으로 장기 출장을 가게 되어서, 시간이 좀 빠듯하게 되었습니다. 11월 말 경에야 돌아오는데, 아마도 12월에 막판에 2nd round를 내는 분들을 위해서 하기에는 너무 무리한 스케줄이

Why MBA?

글로벌 경제 또는 경영 현황에 대해서는 각종 뉴스 채널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기에, MBA에 관한 다소 개인적인 소견을 위주로 첫 Posting을 작성하려 한다. MBA에 관심이 있거나, 준비하시는/입학 예정 중인 분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이번 봄방학에 한국에 가서 받은 다양한 MBA 관련 질문은 다음과 같다: MBA 왜 가셨어요? MBA 가면 미국에서

Pre-MBA dinner

어제는 우리 회사에서 하는 Pre-MBA dinner가 있었다. Pre-MBA dinner가 뭐냐 하면, 컨설팅 회사나 일부 뱅킹에서 MBA를 떠날 사람들을 모아놓고서 – 컨설팅이 뭐하는 곳인지 – 우리 회사가 뭐 하는 곳인지 – 앞으로 우리 회사를 오려면 어떤 과정이 남았는지 – 혹은 우리 회사로 와서 함께 일하지 않더라도 어떻게든 만나게 될테니 우리 회사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해 달라 고

MBA Tip (KID, Kellogg Interview Day )

지난 토요일에 1차 켈로그 인터뷰 데이 (KID)가 있었다. 졸업 이후에 인터뷰어(interviewer)로서 인터뷰를 하면서, 지원자로서 인터뷰를 할 때와는 다른 몇가지 느낀 점이 있어서 정리하고자 한다.  특정 지원자에게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니고, 내가 지난 6개월간 10명이 넘는 지원자를 인터뷰 하면서 느낀 점의 서머리이다. 자기 소개는 최대한 짧게 보통 인터뷰를 시작할 때 자기 소개 혹은 walk me through your

MBA – Something you wish you had done better

며칠 전에 지인이자 MBA 지원자에게 에세이 리뷰 문의가 들어왔다. 잠깐 봐달라고 해서 봤다. 2. Tell us about something you wish you had done better. (400 words) HBS 에세이라고 했다. 그의 에세이는 2가지 버전이었는데, 둘다 어떤 실수를 했다가 learning이 있어서 그 후로는 그런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들이었다. 게다가 그 실수들 중에는 너무 critical 해서, 프로페셔널로서의

책 권해주는 사람

어제 MBA 지원자 한분을 만났다. 투자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이었다. Kellogg 지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 위해서 만난 것이었다. 집 근처의 커피숍에서 한 시간 남짓 이야기를 나누었다. 어제 만난 분은 근래 만나본 투자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경력은 짧은 편이었다. 하지만 강한 인상을 가진 분이었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몇가지 이유가 있었던것 같았다. 가장 큰 이유는

Kellogg MBA 설명회 후기

지난 12/27 목요일에 삼성동에 있었던 국순당 빌딩에서 Kellogg MBA 설명회가 있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Student Ambassador Event로서, 학교에서 직접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주도로 이뤄지는 이벤트였다. 켈로그는 대부분의 활동들이 학생들의 주도로 이뤄지기 때문에, 이번 이벤트도 그런 맥락에서 이뤄진 이벤트라고 보면 된다. 학교 프로그램과 에반스톤에서의 생활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된 설명회는 후반부에 졸업생 패널들의 Q&A로 이어졌고, 나도 패널의

Kellogg MBA Ambassador Event

Kellogg MBA Ambassador Event 켈로그MBA 학교 설명회가 열립니다. 재학생 및 졸업생이 학교 생활에 대해서 설명하고 지원자분들의 질문에 대답해주는 형식의 행사로 매년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학생들이 직접 개최 및 진행하는 행사로 지원자분들이 평상시에 궁금했던 점을 허심탄회하게 물어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일시: 2012년 12월 27일(목) 저녁 7:30 ~ 9:00 장소: 국순당 건물 2층 (강남구 삼성동 110-3 국순당빌딩 2층)

[No Title]

본 포스팅 역시 상당히 가벼운 주제를 가지고 정보 전달의 성격으로 풀어쓰고자 한다. 사정상 미국에서 MBA를 지원해야 했던 나의 경우 에세이 및 인터뷰를 준비할 당시 MBA에 대한 정보를 온라인에 상당 부분 의존할 수 밖에 없었고, 또한 MBA 재학생/졸업생에게는 당연한 이야기일지라도 MBA를 지원하는 분들에게는 소중한 정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학교생활 이야기에 대한 포스팅을 자주